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제미니 임원 출신 제레미 응, 유진 응이 토큰화된 미국 단기 국채(T-Bill)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오픈에덴(OpenEden)을 창업했다고 발표했다.
오픈에덴 티빌 볼트를 통해 USDC 홀더는 'TBILL' 토큰을 발행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전체 자산의 대부분이 미국 단기 국채에 직접 투자되고, 소량의 USDC는 온체인에 남아 24시간 즉시 출금이 가능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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