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재무장관이 "독일과 유럽에서 출시를 준비하는 페이스북(Facebook) 가상자산(암호화폐) 디엠(Diem)의 시장진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올라프 숄츠 장관은 "페이스북의 가상자산의 이름을 리브라(Libra)에서 디엠(Diem)으로 바꾼 것은 외관상 변화에 불과하다"며 "이는 여전히 양의 옷을 늑대"라 강조했다.
이어 "독일과 유럽은 규제 위험이 적절하게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디엠의 시장진입을 받아들일 수 없고,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올라프 숄츠 장관은 "페이스북의 가상자산의 이름을 리브라(Libra)에서 디엠(Diem)으로 바꾼 것은 외관상 변화에 불과하다"며 "이는 여전히 양의 옷을 늑대"라 강조했다.
이어 "독일과 유럽은 규제 위험이 적절하게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디엠의 시장진입을 받아들일 수 없고,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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