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빅테크 기업들에게 인공 지능(AI) 기술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과학기술자문위원회 회의에서 "AI가 질병, 기후 변화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수는 있지만, 사회, 국가안보, 경제 등 다양한 부분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수도 있다"라며 "기술 기업들은 AI 관련 상품을 대중에게 공개하기 전 안전하지에 대해 확인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강력한 기술이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보호 장치가 없다면 젊은이들의 정신 건강과 감정 등에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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