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의 공포·탐욕 지수가 다시 한번 극단적 탐욕 상태로 돌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는 "최근 몇달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이런 상승 추세가 계속된다면 가상자산 시장은 다시 한번 비트코인 탐욕 지대로 이동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의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감정, 검색 패턴 등 다양한 요소를 조사해 비트코인에 대한 집단적 시장 심리를 평가하는 지표로, 0~100까지의 숫자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70이상이면 과매수, 30이하면 과매도 상태로 간주된다.
현재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62를 기록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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