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모건 글로벌 결제 총괄 "가상자산 시장 항상 주시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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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8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기업 JP 모건(JP Morgan)의 타키스 게오르가코폴로스(Takis Georgakopoulos) 글로벌 결제 총괄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핀테크 페스티벌(Fintech Festival)에서 "JP 모건이 항상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자산 산업을 주시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타키스 게오르가코폴로스 총괄은 "우리는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중앙은행과 기관에 의해 만들어진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기술 등 여러 관점에서 가상자산 산업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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