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SOL) 재단이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솔라나(SOL) 블록체인의 실시간 탄소 배출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솔라나 재단은 이에 대해 "스마트 컨트랙트 지원 블록체인 중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케이스는 솔라나가 처음"이라며 "블록체인 생태계가 탄소 배출량을 자발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는 추세가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업계에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해당 대시보드는 솔라나 체인의 노드 수, 전력 사용량, 탄소 배출량 등 지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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