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플로잇 사태가 발생한 탈중앙 거래소 멀린의 감사를 맡았던 블록체인 보안 기업 써틱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6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써틱은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인 키 관리 부실인 것으로 보인다. 보안 감사를 통해 개인 키 관리 부실 사고를 막을수는 없다. 또한 감사 당시 '중앙화 위험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라고 해명했다.
펙실드 데이터에 따르면 멀린 공격자는 이미 훔친 자금 중 일부를 거래소로 이동 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출 자금 중 13만3800USDC는 MEXC 글로벌, 3만1000USDC 는 바이낸스로 전송됐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