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헬륨(HNT)이 솔라나(SOL) 블록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 된 후 새로 발행된 IOT 토큰이 24시간 동안 37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IOT는 헬륨의 프로토콜 토큰으로, 트레저리 스왑 컨트랙트에 의해 언제든지 HNT로 교환할 수 있다. 총발행량은 2000억개이며, 현재 약 60억개가 유통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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