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스텐 길리브랜드, 테드 버드, 자카리 눈, 짐 하임즈 등 미국 상·하원 의원 4인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불법 활동 사용 사례와 대응 방안 연구를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한 '금융 기술 보호법'을 발의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은 테러리스트, 기타 범죄자들이 가상자산 등 금융 신기술을 악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발의됐다.
자카리 넌 하원의원은 "이 법안을 통해 가상자산 악용 사례에 대해 연구하고 이에 대응하는 규제 구조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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