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Max Keizer)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법정화폐 세계가 붕괴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비트코인(BTC)을 구매하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은행이 기술적으로 파산 상태"라며 "연준도 마찬가지, 정부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맥스 카이저(Max Keizer)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법정화폐 세계가 붕괴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비트코인(BTC)을 구매하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은행이 기술적으로 파산 상태"라며 "연준도 마찬가지, 정부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