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트랜잭션 수가 올들어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채굴자 수익에서 트랜잭션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12.4%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2019년 랠리 당시 기록을 뛰어넘은 수준"이라며 "현재 수수료 부담이 매우 높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트랜잭션 수가 올들어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채굴자 수익에서 트랜잭션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12.4%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2019년 랠리 당시 기록을 뛰어넘은 수준"이라며 "현재 수수료 부담이 매우 높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