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8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리플(XRP)은 두바이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메나(MENA, 중동과 북아프리카 합성어) 지역의 시민 20%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이용하고 있고, 이곳은 규제 체계도 차근차근 마련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두바이는 가상자산 혁신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는 글로벌 금융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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