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한(Elliot Han) 미국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전무이사가 8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이들의 관심은 여전하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기업이 가상자산을 다양한 관점과 각도에서 바라보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것을 더 배우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악명 높은 변동성을 이겨내고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희망을 품고 가상자산 시장에 몰려들었던 2021년 때와는 다르다"라며 "그때는 열광적이었다.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에 대한 과대광고와 행복함이 가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는 사용사례 적 관점이 아닌 수익성으로 업계를 평가했다"라며 "이제 우리는 성숙해지고 있다. 규제가 자리 잡고 있으며 제도적 플레이어가 업계에 진입하고 있다. 오래전 가상자산 테스트를 시작한 JP모건, 골드만삭스 등은 여전히 시장에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