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JP모건 전 임원, 리플 이사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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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5일(현지시간)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CEO가 자신의 트위터와 자사 블로그를 통해 통해 "JP 모건 체이스에서 최고 규제 임원을 맡았던 샌디 오 코너(Sandie O'Connor)가 리플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샌디 오 코너의 넓은 네트워크, 시장의 자본 흐름 및 은행 업무 부문의 능력을 바탕으로 리플이 좀 더 포괄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이어 "오 코너의 이사회 합류가 리플의 앞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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