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데일리 비스트(The Daily Beast)가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이 취임하기 전 다크넷 마약시장 '실크로드(Silk Road)' 창립자 로스 울브리히트(Ross Ulbricht)의 사면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 비스트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가 최근 백악관에서 울브리히트 관련 서류를 검토하며 그의 상황과 탄원을 알게 됐으며, 개인적으로 약간의 동정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하기 전에 그를 특별 사면 명단에 넣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울브리히트는 비롯한 트럼프 가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는 형사 사법 개혁 옹호자들과 그와 마찬가지로 코카인 밀매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지만, 2년 전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한 앨리스 존슨(Alice Johnson)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일리 비스트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가 최근 백악관에서 울브리히트 관련 서류를 검토하며 그의 상황과 탄원을 알게 됐으며, 개인적으로 약간의 동정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하기 전에 그를 특별 사면 명단에 넣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울브리히트는 비롯한 트럼프 가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는 형사 사법 개혁 옹호자들과 그와 마찬가지로 코카인 밀매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지만, 2년 전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한 앨리스 존슨(Alice Johnson)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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