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운영, 규정준수, 연구개발, 고객지원 부서에 30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1분기 기준 비트겟에는 약 1300명의 직원이 있다. 매체는 "최근 가상자산 윈터를 겪으며 대대적인 인원 감축을 발표한 다수의 거래소와 달리, 비트겟이 추가 고용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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