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저가 최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렛저 리커버 보안 우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렛저는 "렛저 지갑의 사용자 키 추출을 용이하게 하는 펌웨어를 작성하는 것은 항상 가능했다. 고객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펌웨어를 배포할 일이 없으며, 고객들은 렛저를 신뢰했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렛저가 리커버 서비스를 출시하자 사용자들은 제3자간 키를 분할하면 키의 보안성이 취약해져 하드월렛의 기능성이 약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파스칼 귀티어 렛저 최고경영자(CEO)는 "리커버와 같은 서비스가 미래 고객이 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편의성을 통해 수억명의 사람들을 가상자산 시장으로 끌어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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