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파산한 시그니처뱅크 경영진이 파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시그니처뱅크 공동 창업자인 스콧 셰이(Scott Shay) 등 경영진이 파산 원인을 은행 자체의 과실이 아닌 가상자산 업계로 돌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스콧 셰이는 자신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당신이 이 사건으로 크게 실망한 것을 안다. 하지만 시그니처뱅크 예금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