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케이틀린 롱(Caitlin Long) 최고경영자(CEO)가 한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를 위해 60일 사전 통지했다"라며 "기존 금융 시스템이 붕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케이틀린 롱(Caitlin Long) 최고경영자(CEO)가 한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를 위해 60일 사전 통지했다"라며 "기존 금융 시스템이 붕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