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Bloomberg)가 "영국의 가상자산 투자사 원 리버 에셋(One River Asset Management)이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자 앨런 하워드(Alan Howard)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내년 초까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93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앨런 하워드가 운영하는 엘우드 에셋(Elwood Asset)도 원 리버와 거래 서비스, 시장 분석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비트코인 투자사실을 공개한 루퍼 인베스트먼트(Ruffer Investment Company)도 원 리버 에셋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앨런 하워드가 운영하는 엘우드 에셋(Elwood Asset)도 원 리버와 거래 서비스, 시장 분석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비트코인 투자사실을 공개한 루퍼 인베스트먼트(Ruffer Investment Company)도 원 리버 에셋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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