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만9000건…1분기 GDP는 1.3%↑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사진=Andriy Blokhin / Shutterstock

이번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대폭 하회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9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5만건을 대폭 하회했다. 지난주 기록한 22만5000보다는 소폭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79만4000건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인 180만건을 소폭 하회했으며, 지난주 기록한 179만9000건보다는 소폭 증가했다.


같은시간 발표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잠정치는 전분기 대비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1%)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