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러(BLUR) 산하 대체불가능토큰(NFT) 담보대출 프로토콜 블렌드(Blend)가 지난 5월 1일 출시한 이후 전체 NFT 대출의 8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댑레이더의 데이터를 인용해 출시 이후 블렌드의 누적 거래량은 16만9900이더리움(ETH, 약 3억7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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