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글로벌 결제 플랫폼 기업 비자(Visa)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의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을 제안했다.
비자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때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도 거래 메시지에 서명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기술 및 공개 키 인프라를 활용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사용자들에게 현금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겠지만, 실제 지갑에 들어 있는 것은 종이가 아니라 휴대전화 안 데이터일 뿐"이라 덧붙였다.
비자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때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도 거래 메시지에 서명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기술 및 공개 키 인프라를 활용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사용자들에게 현금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겠지만, 실제 지갑에 들어 있는 것은 종이가 아니라 휴대전화 안 데이터일 뿐"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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