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록체인 분석 업체 카이코(Kaiko)가 주간 인사이트 보고서를 통해 "올해 들어 중국 우량주 벤치마크지수 CSI300과 비트코인(BTC) 간의 양의 상관관계가 깊어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물론 절대적인 수치로 봤을 때 두 지표의 상관성(얼마나 유사하게 움직였는지를 퍼센테이지로 나타낸 지표) 약 20% 정도에 불과하지만, 중국의 규제, 경제활동 재개 등 주요 이슈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와 대조적으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 간의 상관관계는 지속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라며 "지난 4월에는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