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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대량 해고, 새로운 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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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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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규모 정리해고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된 가운데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3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퍼드(FUD)다. 바이낸스에는 바텀 아웃(Bottom out)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와 맞지 않는 사람을 선별하고 이들과 작별 인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우리는 매주 이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대상이 되는 사람의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낸스는 인재 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직원 채용 역시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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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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