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시카고 소재 가상자산 유동성 공급 업체 컴벌랜드(Cumberland)가 규제 환경을 이유로 파일코인(FIL)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조치는 1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되며, 그 이전에 체결된 거래는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정산될 예정이다.
컴벌랜드 측은 가상자산 장외거래 중단의 결정 이유로 규제 환경을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시카고 소재 가상자산 유동성 공급 업체 컴벌랜드(Cumberland)가 규제 환경을 이유로 파일코인(FIL)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조치는 1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되며, 그 이전에 체결된 거래는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정산될 예정이다.
컴벌랜드 측은 가상자산 장외거래 중단의 결정 이유로 규제 환경을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