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미 재무부 금융 범죄 단속 네트워크(FinCEN)가 "등록된 가상자산 거래소는 비수탁지갑(Unhosted wallet)을 사용하는 거래 대금 3,000달러(한화 약 330만 원) 이상 고객 신원을 모두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의 규칙을 제안했다.
미 재무부는 "이는 현재 규칙에 대한 제안일 뿐이며, 내년 1월 4일까지 15일간 업계 관련자들의 응답을 받길 원한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이는 현재 규칙에 대한 제안일 뿐이며, 내년 1월 4일까지 15일간 업계 관련자들의 응답을 받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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