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자금세탁 혐의로 프랑스 법원에서 5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알렉산더 비닉(Alexander Vinnik)의 변호사 프레드릭 빌럿(Frederic Belot)이 법원 결정에 항소한다"고 전했다.
프레드릭 빌럿 변호사는 "비닉은 자금세탁 범죄 집단의 구성원이 아니며, 그저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가상자산 거래소 BTC-e를 소유한 익명의 고용주가 만들어낸 희생자일 뿐"이라 전했다.
이어 "법원은 4개월 안에 항소를 심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프레드릭 빌럿 변호사는 "비닉은 자금세탁 범죄 집단의 구성원이 아니며, 그저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가상자산 거래소 BTC-e를 소유한 익명의 고용주가 만들어낸 희생자일 뿐"이라 전했다.
이어 "법원은 4개월 안에 항소를 심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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