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가 기본적으로 유가 증권으로서 취급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 의회의 경제통화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모든 가상자산은 국가 규제 기관이 달리 언급하지 않는 한 양도 가능한 증권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면서 "가상자산은 전통 금융과 주식, 채권에 적용되는 EU의 엄격한 거버넌스 규칙을 통해 제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럽연합 가상자산 포괄 규제 MiCA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유럽의회의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