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美 상원의원 "재무부 자가 수탁지갑 금지 규칙, 성급한 판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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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무부가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자가 수탁 지갑(Self-Hosted Wallet) 금지 조치에 대해 이는 성급한 판단"이라 말했다.

이어 그녀는 "지난주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재무장관과 대화를 나눴으며, 더 나은 길을 찾도록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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