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코인베이스 제소와 바이낸스 제소는 차이가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인베이스의 경우 고객 자금 유용에 대한 혐의가 적용되지 않았다"라며 "SEC는 코인베이스 직원 및 임원 개인에 대한 소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에 대한 제소의 핵심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증권인지 상품인지에 대한 기술적인 문제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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