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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CEO "고객 자산 수탁업체→자체 인프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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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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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비트코인 월렛·뱅킹 서비스 스트라이크(Strike) 최고경영자(CEO)인 잭 말러(Jack Maller)가 고객의 모든 비트코인(BTC) 및 USD 자산을 제3자 서비스에서 자체 인프라로 옮겼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약 2년에 걸친 노력의 결실이다. 제3자 수탁업체에서 자체 인프라로 옮기는 계획은 2년 전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회사 제품 및 서비스의 견고성, 성능을 보장하는 동시에 거래 상대방(Counterparty) 관련 리스크는 줄이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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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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