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결제은행(BIS)가 영란은행과의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테스트 진행에 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BIS는 보고서를 통해 "BIS 런던 허브는 영란은행과 함께 30개 이상의 CBDC 사용 사례를 테스트하고 약 33개의 API 기능을 개발했으며, API 소프트웨어를 통해 통신, 데이터 공유가 가능함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영란은행은 현재 디지털 파운드 발행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앙 집중식 원장, API 호스팅 드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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