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아르헨티나, 자산 가치 보호수단으로 달러보다 스테이블코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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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자산 가치 보호 수단으로 미국 달러보다 스테이블 코인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페소화의 평가 절하와 인플레이션 등 경제 위기로 자산 가치를 보호하고 싶어 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자산 가치 보호 수단으로 다이(DAI)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자산 가치 보호 수단으로 달러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들은 한 달 최대 200달러(한화 약 22만 1,300원)의 외화 구매 제한, 최대 65%의 추가 세금 부과와 같은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자금을 스테이블 코인으로 옮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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