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콘스탄틴 아니시모프(Konstantin Anissimov)가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 중앙은행(BOE, 영란은행)의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영란은행과 ECB의 추가 금리 인상 예고에 따른 분석으로 파악된다.
그는 이와 관련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경기 부양책 예고는 가상자산 시장에 단기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