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美 의회, 9,000억 달러 경기 부양책 통과로 비트코인 훈풍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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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미 의회가 9,000억 달러(한화 약 998조 1,000억 원)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통과시키면서 비트코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경기 부양책이 발표되면서 비트코인은 6시간 만에 1,200달러(한화 약 133만 원)의 상승세를 보여줬다"며 "최근과는 다른 분위기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이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 창립자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는 "이번 경기부양책은 비트코인에 대한 9,000억 달러짜리 광고"라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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