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블록체인 기반 물류 유통 플랫폼 쉽체인(ShipChain)이 등록되지 않은 ICO에 대한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벌금 205만 달러(22억 7,509만 원)를 지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 SEC는 쉽 체인에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등록되지 않은 ICO로 자금을 조달한 혐의로 거래소 상장 취소와 쉽(SHIP) 토큰 반납, 205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쉽체인의 현재 총 순자산이 벌금 액수와 비슷한 규모"라며 "이는 사실상 쉽체인 토큰 프로젝트의 끝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 SEC는 쉽 체인에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등록되지 않은 ICO로 자금을 조달한 혐의로 거래소 상장 취소와 쉽(SHIP) 토큰 반납, 205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쉽체인의 현재 총 순자산이 벌금 액수와 비슷한 규모"라며 "이는 사실상 쉽체인 토큰 프로젝트의 끝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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