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외국 정보 기관 BND(Bundesnachrichtendienst)가 사이버 인재 모집을 위해 온체인 보물 찾기와 개를 테마로 한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BND가 내놓은 개(Dog) NFT 컬렉션은 이더리움 주소를 가리키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문자열을 찾아야만 수집이 가능하다. 유능한 사이버 인재들은 이 정보를 통해 컬렉션을 찾고 NFT를 발행할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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