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리서치 기관 K33 리서치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만 투자하는 것이 알트코인 포트폴리오보다 더 나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2018~2019년 약세장 당시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시가총액 차트를 분석한 결과"라며 "비트코인은 2018년 말 3250달러 최저 수준을 기록한 이후 회복세로 전환, 6500달러선에서 지지선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알트코인은 약세장 기간 저점 부근에서 머물렀다"라며 "비트코인이 전 고점인 2만달러를 돌파한 후에야 추세가 반전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