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디.파이(De.Fi)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3년 2분기 디파이 해킹 및 사기로 인해 2억400만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2억85만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중 450만달러가 기소, 해커와의 거래 등의 방법을 통해 회수됐다.
올해 2분기 디파이 관련 해킹 건수는 117건으로, 전년 동기(17건) 대비 약 7배 증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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