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조지아 정부와 비트코인 및 P2P 중심 인프라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테더와 조지아 정부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초기 탈중앙 인프라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투자 유치, P2P 기술 개발 등에 대한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테더는 "조지아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적 금융 통신 시스템을 구현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P2P 기반 디지털 결제 통신 시스템 채택을 장려하고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을 지원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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