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씨씨데이터(CCData) 자료를 인용해 GBTC의 거래량이 6월 현재까지 4500만달러를 기록, 전체 거래량의 74%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6월 블랙록을 비롯해 인베스코, 위즈덤트리 등 여러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라는 해석된다.
씨씨데이터는 이와 관련해 "GBTC의 거래량과 시장 점유율이 급증한 것은 기초자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