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폴 그레왈(Paul Grewal) 최고법률책임자(CLO)가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인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한 안전하고 규제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품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인은 포트폴리오에 안전한 규제 상품을 추가하고 싶어 한다"라며 "그리고 이러한 욕구에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정부, 특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신청서를 반려한다면 이는 국민이 원하는 것을 막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