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트위터 스페이스 AMA에서 향후 6~18개월 가상자산 거래량 증가에 대비해 시스템적으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BTC) 반감기 다음 해에 보통 강세장이 온다"라며 "따라서 2025년 강세장이 올 수 있다. 설사 약세장이 계속되더라도 바이낸스는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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