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델리오 자금세탁 방지 위반 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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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가 지난달 고객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델리오의 자금세탁 방지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FIU 관계자는 "델리오가 특정금융정보거래법상 자금세탁 방지를 위반했는지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FIU는 지난 3일부터 델리오에 직원을 파견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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