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비제조업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0%로 전월 기록한 50.3%, 시장 예상치인 51.0%를 모두 상회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즈니스 활동 지수(Business Activity Index)는 59.2%, 신규 주문 지수(New Orders Index)는 55.5%, 고용 지수(Employment Index)는 53.1%, 공급업체 배송 지수(Supplier Deliveries Index)는 47.6%를 기록했으며, 이 모든 수치를 합산한 비제조업 PMI는 53.9%를 기록했다.
전체적인 수치가 지난달보다 증가하면서 지표상으로 미국 경기가 점차 회복하고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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