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NewsBTC)의 보도에 의하면 캐나다 출신 사업가이자 금융 리얼리티 쇼 샤크 탱크(Shark Tank)의 심사위원인 케빈 오 리어리(Kevin O'Leary)가 "가상자산은 기관 투자자를 위한 상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케빈 오 리어리는 "올해 화폐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기관투자자들이 가상자산을 채택하면서 강세장이 펼쳐졌지만, 가상자산이 가치 보호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의 잠재력은 인정하지만, 그들의 계획이 완전한 실패로 이어진다면 현재 금융 시스템을 붕괴시킬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케빈 오 리어리는 "올해 화폐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기관투자자들이 가상자산을 채택하면서 강세장이 펼쳐졌지만, 가상자산이 가치 보호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의 잠재력은 인정하지만, 그들의 계획이 완전한 실패로 이어진다면 현재 금융 시스템을 붕괴시킬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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