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UToday)의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프로토콜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CEO 애덤 백(Adam Back)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2만 5,000달러 신고점 경신은 기관이 아닌 소매투자자 주도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애덤 백은 "이번 신고점은 소매투자자들의 힘으로 달성했다"라며 "크리스마스에 키보드를 사용해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기관은 없다"고 강조했다.
애덤 백은 "이번 신고점은 소매투자자들의 힘으로 달성했다"라며 "크리스마스에 키보드를 사용해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기관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