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맨해튼 연방 검찰이 FTX 디지털 마켓 공동 대표 라이언 살라미(Ryan Salame)의 선거자금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라이언 살라미가 뉴욕 제 1 하원의원 예비선거 공화당 캠페인과 관련해 연방 기부금 제한 조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에 대한 수사와 별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