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맨해튼 연방 법원에서 가상자산 헤지펀드 버질 캐피탈(Virgil Capital)의 23세 호주인 설립자 스테판 킨(Stefan Qin)을 고소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스테판 킨은 뉴욕에서 버질 캐피탈과 4개의 가상자산 법인을 설립했으며, 자산 보유 플랫폼과 계정 잔액 등 관련 기록을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SEC는 로나 스코필드(Lorna Schofield) 판사에 킨이 관리하는 가상자산 펀드 자금 2,500만 달러를 동결에 대한 긴급 명령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스테판 킨은 뉴욕에서 버질 캐피탈과 4개의 가상자산 법인을 설립했으며, 자산 보유 플랫폼과 계정 잔액 등 관련 기록을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SEC는 로나 스코필드(Lorna Schofield) 판사에 킨이 관리하는 가상자산 펀드 자금 2,500만 달러를 동결에 대한 긴급 명령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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